장강명과 김훈

(이 글은 <문학과사회> 2017년 여름호에 실린 리뷰 중 일부입니다)   소재주의라는 매혹과 실패 – 장강명, 『우리의 소원은 전쟁』(예담, 2016)   이제 장강명에 관해서라면 어느 정도 합의된 평가를…… Read more “장강명과 김훈”

정이현, 『상냥한 폭력의 시대』, 문학과지성사, 2016 / 김언수, 『뜨거운 피』, 문학동네, 2016

(계간 <문학동네> 2016년 겨울호 “선택” 원고의 일부입니다.)     정이현의 지난 소설집 『오늘의 거짓말』(문학과지성사, 2007)이 나온 게 벌써 9년 전이었다는 사실을 이번 소설집 ‘작가의 말’을 통해 새삼…… Read more “정이현, 『상냥한 폭력의 시대』, 문학과지성사, 2016 / 김언수, 『뜨거운 피』, 문학동네, 2016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