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에 읽은 시

소소하고 착한 시-한연희의 시들 (이 글은 월간 <심상> 12월호에 실려 있습니다)     『쇼코의 미소』(문학동네, 2016)라는 제목의 첫 소설집을 낸 최은영이라는 작가를 잠깐 언급하며 글을 시작하고 싶다.…… Read more “11월에 읽은 시”

10월에 읽은 시

부정(否定)의 감각 (이 글은 월간 <심상> 10월호에 실려 있습니다.)     아무리 둔감한 사람이어도 어떤 글을 읽을 때, 그것이 비록 시가 아니라도, 잘 쓴 글인지 못 쓴…… Read more “10월에 읽은 시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