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학과사회, 2017년 여름호

  문사 여름호를 읽었다. 하이픈의 ‘시-인’이 무척 풍성하게 느껴진 반면, 본권은 약간 단조로운 느낌이었다. 리뷰나 페미니즘 기획은 좋은 시도고 방향이라 여겨지지만 사실 새롭지는 않고, 본격적인 ‘비평’이나 ‘담론’의…… Read more “문학과사회, 2017년 여름호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