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학과사회, 2018년 여름호

문사 여름호를 읽었다. 독자를 주제로 한 하이픈의 기획을 재미있게 읽었다. 특히 백지은 평론가의 글이 그간의 고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. 리뷰란에는 시집만 세 권을 다루고 있는데, 그렇다면…… Read more “문학과사회, 2018년 여름호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