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혜영, 홀(문학과지성사, 2016)

  크게 적혀 있듯, 편혜영의 네번째 장편소설. 모든 작품을 따라 읽은, 아마 몇 되지 않는 작가 중 한 명이지 싶다.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늘 그냥 모두…… Read more “편혜영, 홀(문학과지성사, 2016)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