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작과비평, 2016년 봄호

창비는 창간 50주년을 맞아 또 디자인을 좀 바꿨는데, 좋은 거 같다. 문예지가 아니라 ‘책’을 만드는 일에 가장 공을 들이는 건 창비인 듯. 4편의 단편과 1편의 중편이 실려…… Read more “창작과비평, 2016년 봄호”